예전에...

무늬를 잃어가는 알보 삽수를 나눔 받고...


너무? 잘 자라 올라.. 희망의 기도메타를 돌리며...
컷 컷.. 순화시킨 넘 중.. 한넘이


절반의 성공?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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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사진에서만 보던....



첫번째 순화 잎의 반반 잎장의.. 짜릿한 감동은.....


두번째 잎장의... 넘나 파르라니 건강한 모습으로....감동 와장창?을 던져주지만...


이 한장 무늬발색 만으로.. 

이넘은 제 역활을 충분히 다 했다고 볼 수 있겠다.....으응?













누군가에겐 헹궈? 쓰기도 애매하게 너무 적게 남은 분량..

누군가에겐 수호신처럼 든든하고 수년을 쓸 넘치는 분량..


하우스 포도 농사를 크게 짓는 지인 분이..
작년에 이어 거의 바닥만? 남은 농약들을 모아 보내주셨다...

신문물? 인시피오부터 각종 응애 살비제 및.. 살충제들..

희석량으로 따지면... 수년을 쓰고도 넘치고 남을.. 그런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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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이란게 참.. 

식생활에서 갈등인 면이 많은 부분이라..
아직도 사용에 많은 고민인 분들도 계실거라.. 글 쓰기 애매하긴 하지만.. 
없으면.. 애매해지는 부분이 큰 넘이기도 하다..




새로운 수호신의 기운을 받아..


모두 해충 없는 식생활 이어가길...

글리젠이 느린.. 





어느.. 

가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