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팔라고 내놨는데 지 식물 사진 보내면서 다른 사람 식물 이랑 비교하면서 뭐가 낫냐고 물어보던 아재

자기 와이프가 암걸려서 치료중인데 이거 꼭 키워보고싶다했다고 그런 얘기 주저리주저리하던 구라치던 아재

며칠뒤에 꼭 산다고 호언장담하면서 한주 한주 미루더니 3주째 미루다가 런친 돼지새끼

꼭 산다고 이것저것 요구하더니 잠수탄 애엄마


시벌 안사도 되는데 안살거면 안산다 말이라도하지 다들 나이처먹고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중고거래하다가 승질나서 주절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