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운이좋아서 빌런을 피했었나보다…
다들 식집사만 있어서 편히 거래했었다.

꽃사진 올렸더니 이상한 사람들 겁나게 꼬이네. 
나이나 머글이냐 문제가 아니라 걍 이상해. 



1. 늦은밤이고 새벽이고 메시지보내서 아침에 늦게봤다고 안산다 야랄
2. 전화통화 가능하녜서 받으니까
무슨 식물인지도 모르겠으니 설명좀 해봐유 이런다. 
(참고로 식물이름, 꽃사진까지 찾아서 기재해둠)


2번 구매자와 통화하다가 걍 가슴이 답답해짐..
혹시 집에 식물등있으신가요? 없으면 꽃보기가 어려우실수있어요.
노지에 내놔도 된다는거죠?
예?

이게 무슨 동문서답임? 

밖에내놓으면 죽지요. 실내에두시면 자촉분화해서 여러해보시고요. 
아~~ 겨울엔 못본다 이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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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궁금할 수도 있지 나이드셔서 찾기 어려우실 수 있고
근데 말이 안통해부러. 

또 전화오길래 일하는중이라 못받는다 
다른분과 거래했다 하는데도 아직도 궁금한게 많으니 전화달래. 
거래 완료했는데 통화를 왜 하자는 거임..






꽃사진은 올리지말어라……



번외 : 
몬스테라 타이컨스틸레이션을 알보로 파는 사람 여럿보임. 
알보구하는 사람있음 뭐 잘 거르길. 
지금 가격내렸어도 두배는 차이날텐데.. 
본인도 모르고샀음 더 안타까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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