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이후에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손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참지 못하고 3주 주문


근데 분갈이용 상토, 배앙토 다 쓰고 없네?


어쩔 수 없이 회사 창고에 있는 상토 쓰기로함.


상토가 왜이리 말랐지 하면서 물 넉넉하게 주면 되겠지 하며 분갈이 ㄱㄱ


근데 마른 상토라 물을 안먹어도 너무 안먹어 ㅜㅜ


하루 저면관수하고 그늘로 옮겼는데


아래쪽부터 잎을 미친듯이 떨구기 시작한다 ㅜㅜ



가을이라 낙엽이 지는 거야.... 내년 봄에 살아날거야 하면


계속 자위하는 중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