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키우는 토란 품종과 다르게 보라색 심지가 있고 타로 특유의 향이 있는 품종
한국이 유독 고사리나 옻순같은 독초를 많이 먹는다고 착각할수도 있겠지만 해외쪽에 가보면 산토소마나 알로카시아 마크로리조스같은 거 먹기도 하고(막자바리의 원종 그거) 아모르포팔루스 종류도 먹고 독성이 있는 타로를 주식으로 먹는 곳도 있고 시안화물이 들어있어서 함부로 먹으면 큰일나는 카사바를 주식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자매품으로 타로랑 알로카시아의 자연 교잡종으로 여겨지는 Leucocasia gigantea같은 것도 찾아서 사봤지만 크기가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한국이 유독 고사리나 옻순같은 독초를 많이 먹는다고 착각할수도 있겠지만 해외쪽에 가보면 산토소마나 알로카시아 마크로리조스같은 거 먹기도 하고(막자바리의 원종 그거) 아모르포팔루스 종류도 먹고 독성이 있는 타로를 주식으로 먹는 곳도 있고 시안화물이 들어있어서 함부로 먹으면 큰일나는 카사바를 주식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자매품으로 타로랑 알로카시아의 자연 교잡종으로 여겨지는 Leucocasia gigantea같은 것도 찾아서 사봤지만 크기가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토란도 독 제대로 안빼서 먹으면 목구멍이 간질간질 근데 타로는 설익으면 아예 못 먹을 정도로 입 안이 아프다던데 어떻게 먹었는지가 더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