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카페들 분위기 적응하기 싫어서 식갤에 눌러앉은 건데 ㅅㅂ 현실이었으면 백미터 바깥에서부터 피해다녔을 인간이 멀쩡한 사람들 붙들고 괴롭히네
차라리 지하철이면 다른 칸 건너가는데 그것도 안되고 ㅋㅋㅋㅋㅋ
작년인가 올초인가 테러 심할 때도 그냥 며칠 쉬고 말지~ 했는데 탈갤 개쎄게 말림
폐급이랑 부대끼는 느낌 진짜 못 견디겠음 같은 게시판 쓴다고 이딴 꼴을 당해야한다니
디씨는 걍 인간 막장인데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이 보인다고 잠깐 까먹고 있었나봄
누군진 모르겠지만 맨날 똑같은 여자 이모티콘 직접 붙여놓던데 인제 그 여자분 얼굴만 봐도 욕지기가 치밀어오름
너무 안되셨음 저딴 폐급한테 찍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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