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이 벌브가 통통하잖아
그래서 옛날에 식민지에서 물건 실어나를때
주로 남미쪽이겠지?
상자속에 완충제로 그 난초를 넣었대
지금으로 따지면 뽁뽁이? 같은 용도로
(워후...다 자생지 원종이었을텐데 그생각하면 너무 후덜덜....)
그게 배타고 몇달동안 유럽으로 올 동안
죽지않고 살아있다가
우연히 거기에 예쁜 꽃이 핀걸 본 유럽사람들이
키우기 시작했다더라...
그 처음 연구한? 사람이 카틀레야라서 이름이 카틀레야 하더라....(정확하진 않음..ㅋ)
라는 내용을 유트브에서 봤는데 정말 신기하다...
근데 왜 우리집에 오는 난초는 정성들여 키우는데
왜그런것이여...??
정성을 들이니까...그런겨....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만....개복치같은 넘들....떼잉...
나도 처음에 화이의 오키드스토리 보고 난 입문했는데ㅋㅋ
그게 무엇이여...?ㅋㅋㅋ나는 다른분 유툽ㅋㅋㅋㅋ
맞아 나도 우리집식물들 중에 난 제일조심스럽게 키우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