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학원에서 작은 화분에 알로에 받은거 10년째 분갈이도 하면서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본가에 있던거 분갈이 해서 잘 키우다가 여자친구도 나눠주려고 분갈이 했는데
그 이후로 여자친구 알로에는 잘 자라는데 제 알로에는 상태가 이상하네요
흙이 문제일까요? 물은 거의 한달에 한번 주고 있습니다.
중학생때 학원에서 작은 화분에 알로에 받은거 10년째 분갈이도 하면서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본가에 있던거 분갈이 해서 잘 키우다가 여자친구도 나눠주려고 분갈이 했는데
그 이후로 여자친구 알로에는 잘 자라는데 제 알로에는 상태가 이상하네요
흙이 문제일까요? 물은 거의 한달에 한번 주고 있습니다.
봤을때는 문제 없어보이는데
원래 초록색에 파릇파릇하고 쭉쭉 잘 자라고 있었는데 , 분갈이 하고 점점 색이 택해져서 보라색됐어요 ㅠㅠ
알로에 포기 나눈거에요?
어... 그냥 뿌리 좀 있게 해서 서로 나눠 가졌어요
원래는 어떤흙 쓰셨나요?
다이소 5000원짜리 흙썼어요.
제가 관리법이런건 거의 몰라서 ..
원래쓰던흙은 뭐 돌맹이 같은거 섞였다든가 그런건 없었죠?
음... 흙에는 안섞었어요. 위에 데코용으로 좀 쌓았고..
뿌리좀 뜯겨서 그런것 같은데 최대한 볕은 덜드는데에 두고 눈다시 자랄때까지 기도메타 하십셔
음.. 아마 뿌리가 좀 손상됐을수도 있어요.. 분갈이 하기전에 화분이 작았는데 꺼내니까 엄청 엉겨붙어서 엉켜있어서 좀 뜯어 냈거든요,.
물렀나 물컹거려 ?? 색 변한 잎 살짝 잘라봐 잘라봐서 초록색인지 아닌지 확인해봐
잘랐는데 안은 초록색에 진액도 있어요
구글 렌즈로 검색 해보니까 저런색 비슷 한것도 있네 기다려봐 잘랐을때 초록색이면 분갈이 몸살 일수도 있어
’알로하 오예‘를 불러준다거나 ’알라르 알라후 바릌후‘를 외쳐 주세요 - dc App
그냥 몸살인듯해요. 원래 알로에는 뿌리 좀 뜯겨도 됨. 아예 뿌리 없어도 박으면 지가 뿌리내리고 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