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맡아볼 수는 있어서 맡고 후기 남겨봄.

일단 대마가 있는 공간에 가면

구라가 아니라 첨엔 동물원? 냄새남

동물들이 풀먹고 똥 싼 냄새 ㅇㅇ

근데 그 향이 되게 묵직함

뜸? 그런 느낌?

결론은 뭔가 풀냄새긴한데 녹차 존나 찐한 냄새 같기도 하고

우리가 흔히 아는 풀을 찜기에 쪄서 200배 응축시키면

딱 대마냄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