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잎이 다 누워서 글올렸었는데 물이 부족하다 과습이다 말이 다 달라서 그냥 미친 척하고 누운 잎들 다 잘라주고 분갈이도 해주면서 자구도 다 떼어냈음
어디서 보니까 양분을 자구가 가져가서 그렇다고 본 기억이 있어서 해버림ㅋㅋ
그리고 누운 잎은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해서 과감히 자름ㅜ
잎을 다 자르면 너무 미안해서 최근에 나온 잎이랑 살짝 누운 잎 하나는 남겨둠 이러고 나니까 보기 불편한 모습은 없어지고 귀여워져서 만족했는데
댓글 중에 이러면 몸살심하게 오고 다시 크는데 시간 오래걸린다 그래서 좀 걱정되긴함
얼마나 지났는지는 기억안나는데 다행스럽게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잇음 아 그리고 조금 누웠던 잎도 다시 일어났음 내 생각엔 누운지 얼마 안된 잎은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좀 있는듯
자구 떼어내준게 진짜 잘한듯싶었고 나름 경험 쌓은거 같아서 뿌듯
근데 자구는 한 3주 넘었는데 왜 변화가 없는거지 내가 뭘 또 잘못한걸까 안쪽으로 깊게 넣었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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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는 공중습도가 높아야하더라 흙보다는 수태쪽에서 초반에 잘큼 - dc App
안그래도 밀폐통에 넣어둠ㅋㅋ 아 집에 수태있었음 바꿔줬을텐데 아쉽넹.. - dc App
온도 높게해주는것도 좋음
울집 알로는 물주면 눕고 건조해지면 일어서던데 ... 참고할개 곰마와
나도 무프덱 누었는데 햇빛약한데로 옮겨주니까 누은지 얼마안된애는 일어나긴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