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말정말 이쁜 수형은 아니지만 ㅎㅎ
그래도 점점 더 이쁜 모양을 잡아가는 중이야
작년에 내가 아파서 나무들이랑 식물들 관리를 잘 못했더니ㅠ
많이들 모양이 안좋아지구 죽기도 많이 죽었어ㅠ
(분재원 원장님은 “주인이 많이 아프면 나무도 아파” “아무리 남이 물주고 관리해줘도 시름시름 같이 앓기도 해” 라고 하시더라. 관심의 차이가 달라서 그럴까. 아님 정말 뭔가 아직 모르는 연결고리가 생긴걸까 ㅎㅎㅎ)
암튼 그래도 얘는 잘 살아남아 다행이다!
봄-가을까진 분재하우스에서 겨울엔 베란다에사 지내던 친구
이제 베란다에서 쭉 키우려구! (이제ㅜ 곧 비닐하우스는 없으니)
베란다에서도 참 잘자라더라! 행복
남은 화분들이랑 집에 가져갈 나무들 정리 좀 하다가 찍어봤어ㅋㅋ
(몇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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