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식물러입니다.
올리브는 5월에 사와서 키우고 있는데요...
가지치기 방법 보고, 안쪽으로 자라는애들 쳐주고 있구요.
잎 은 너무 많다 싶으면.주기적으로 따주다가 너무 헐거벗은 모습 되어버려서 요즘 안따주고 있어요.
물은 일주일에 1회 주고있습니다.
근데 점점 (기존에 나있던)잎이 쳐지구요.
새 잎은 쪼그라드네요.
일부 잎 끝은 갈색이 되었구요.
제 가지치기, 잎정리, 물주기가 잘못된걸까요??
식물 고수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초보 식물러입니다.
올리브는 5월에 사와서 키우고 있는데요...
가지치기 방법 보고, 안쪽으로 자라는애들 쳐주고 있구요.
잎 은 너무 많다 싶으면.주기적으로 따주다가 너무 헐거벗은 모습 되어버려서 요즘 안따주고 있어요.
물은 일주일에 1회 주고있습니다.
근데 점점 (기존에 나있던)잎이 쳐지구요.
새 잎은 쪼그라드네요.
일부 잎 끝은 갈색이 되었구요.
제 가지치기, 잎정리, 물주기가 잘못된걸까요??
식물 고수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잎 쪼그라드는건 과습, 물말림 둘다 해당되는 증상임 위에 마사 혹은 난석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물 마르면 주는거 같은데 조금이라도 늦다 싶으면 저렇게 잘 말림 물 주면 다시 회복하고ㅇㅇ 갈색은 저정도면 심해보이진 않음 것보다 추구미가 있어서 잎을 다 따는거 같은데...광합성은 뭘로 하죠 선생님?
물이 늦은것 같다는 말씀이시군요 잎끝 갈변은 신경 안써도 되겠네요 잎 따는 이유는 잎이 너무많으면 양분이 집중되지 않는다는 유튜브를 봐서 따줬는데, 따지 않는게 나을까요??
그럴거면 길게 자란 가지를 쳐서 영양분이나 수분이 집중되어서 나머지 가지를 굵게 만드는 편이 좋을 것 같음 지금 가느다란 가지들 보면 잎을 위에만 남기고 다 따준거 같은데 잎이 일단 있어야 광합성을 하고 건강해져서 목대도 굵어지고 목대가 굵어져야 위로 영양분이나 수분을 더 잘 끌어올릴 수 있는거..
근데 이게 다들 추구미가 제각각이라 요즘은 여리여리한 수형을 선호해서 함부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수고에 비해 가지가 너무 가느다란 것 같음 외목대 여리여리 추구하다가 골로 가는 케이스를 넘 많이 봐서.. 위로 웃자란 가지는 새순이 나오는 부분에서 전지해서 더 풍성하게 만들면 좋을 것 같워요 수형은 기본적으로 너무 이뻐서 잘만 하면 엄청 이뻐질듯
가지 굵게 만들고 싶었는데, 길게 자란 가지를 쳐줘야 하는군요. 잎을 따지않고, 길게 올라온 애들을 잘라줘야겠네요. 긴 가지는 일부가 아니라 전체를 잘라줘야하나요? 중간에서 자르니, 그부분에서 다시 두개 가지로 뻗더라구요
전지하면 그 부분에서 새순이 튀어나와 Y자로 새 가지가 돋아나는게 맞음요ㅇㅇ 지금도 전지해서 가지가 Y부분이 된게 보이는데 그런 식으로 밑에는 외목대로 위는 풍성하게 수형응 만들어가요 저는 위로 튀어나온 애들이나 너무 한방향으로 길어진 가지만 잘라줄것 같음 ㅇㅇ
참고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