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a94c78a5f58c27bf850072f76074c6c75040f737ff92700a4c5a4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63caf419638d61d1dbd4a090b9422fc3f2cbaaefd0cbcdfedf1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18d8fe354334e80b469d38581ca16fc579cb0e9bc77985b8d4c1e

꽃피기 시작하는 애들
위에 애는 밤에 폈다가 아침에 지더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2511628b935afe5b347f6dd5682c24958ec2d129ccda7032cf8db

얘들은 분갈이 할때 나온 잎들로 잎꽂이 해봤어
가을이라서 그런지 1달만에 이만큼이나 자랐어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a722d4b10dcf45234d03a8b9d72954a8e65e334e9ea1d0a278f71

얘들은 잎꽂이 한지 1년차인데 색 이쁘게 들더라구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2511628b935afe5b140f2dd5682c2fdaeaf83ee44ee43962c6321

우리집에서 젤 얼큰이
집에 맞는 화분이 없어서
일단 젤 큰 화분에 심어놨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3d2c1b611f306e02327ef1e85ed34d377dbd7210f1d14c6d6f146

한 2cm되는 콩분에 심겨진 젤 쪼꼬미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90ae9b02b280cb786d1230e835bd28db5d3d5d97683b21b2e15ce

얘는 한4cm되는듯 얘도 잎꽂이로키웠어

3fb8c32fffd711ab6fb8d38a4186706b8992f89fec02539f3bb4b6c0acdea268ee35d22dea1c

위에 애들은 파키피덤인데 울집에 오고 탄저병이 걸려서
계속 힘들었으 얘가 전염성도 있어서 딴애 한테도 옮기니까
넘 스트레스, 근데 지금 사기 전에 사진 보니까 거기 농장에서
이미 걸려온거 같애 4번째 애한테 검은 반점이있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b9f80007bccd4f8c751cef8a776e59bc06502d73602ed98cc72e9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f59a9ca52ec414d86e3186647cec2ded6689be8e5ff24ab746db3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3d2c1b611f306e72024eb1e85edccd3bfe2157b5bd76163bd6b2f

얘가 옮겨서 걸린 앤데 농약 2일 주기로 뿌려 줬더니
좀 괜찮아진거 같애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c02d8ef20f9b1b81fb3958d7ae4bb027d081df1739836a2806427d6

얘는 다비드라는 앤데 색감이 단풍같아서 예뻐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e9a7077ae1be96984cfcf41f3608f5d075259c410af8ddd094eee3c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61741ca653592676cef25531174f05c8468942eb34a2328cc6ed22d

얘들도 색감 짱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29f4f9e214d57d5fa57d2e525c396dd6d5efe02671ae33bb1380d47

그리고 따글따글한 선인장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e0bce3284df333a63dce1c462acb52ee06e5d3272c02716653ad17b

얘는 혼자 웃자랏는데 밑으로 자라서 외두로 얼큰이 됐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af33ba7cd95b96c0c4419d0f3b38e685d5319cab7267b6d7ba5746a

울집에 온지 한 7년된 애
처음으로 분갈이 시켜줬더니
자구 따글따글하게 올라오는중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1ce27971ee564a56a15a65681433d41bfda677315c47a913a10a51d

얘는 이번여름에 잎을 다 떨구더니 다시 새순 올라오는중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f5f564a9c03c9bcff5fb675dc6d8b0cb59239f3a3771002d76db732

얘는 다 좋은데 목대가 얼굴 무게를 못버티는지 축 쳐져서
지지대 하나 꽂아줬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2cd1035b75e760ee8a78cc9889a2d31930044b49db4c810ec5b529d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da59afc4b43a8627fd2263c3f0eefdfc67c8cdbf85f28de1faf7e9d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65a49760ab0c4f2b856b7934bf8b7b580b99e81a2cb90ccf69749b5

그리고 어제 분갈이 해준 싱싱한 애들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a3839752f2d7d20de8c50f2e9022fc33cc868ed9853bc3ce0b2aa47

얘들은 피멍 들면서 물드는데 이뻐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a6b118a2bb46ba0da433c954d932478efacbc77db344848c1821295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fa5f407b14d7a94d445e601ce13c1a1ccc1d25587a7998ef54d3745

얘는 무름병와서 컷팅하고 한달간 내비뒀는데
뿌리 나와줘서 다행이야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57b26d5489ae7b3f467603e82b87e8b7ffe8f00dd8b937f202cbea4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9308890e85024e4040141b376568d32737bb0b51a9a535a2b138001

그리고 뜬금 없는 비행기
연간행사라서 울집 위에 계속 날아다니길래
다육이 찍다가 같이 찍어봤어
완전 칼각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