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자체는 다 특별할것 없는 애들이라 흔하고 가격은 저렴한데
애들이 푸릇푸릇하지 않으니까 오기가 생겨서
식물등 사주고 효과 보이니까 그 등이 한개에서 네개가 되고
습도가 낮은거 같아서 가습기 사주고
월동 하셔야 하니 거실에 자리 마련해드린다고
선반 사고 뭐사고 그러다 선반 허전해서 식물 더 사고
식물이 많은거 같으니 선반을 큰거로 사고...
이거 혹시 무한반복 되는거냐?
방금 네번째 식물등 사고 선반 알아보다가 현타가 와서 끄적여봄
애들이 푸릇푸릇하지 않으니까 오기가 생겨서
식물등 사주고 효과 보이니까 그 등이 한개에서 네개가 되고
습도가 낮은거 같아서 가습기 사주고
월동 하셔야 하니 거실에 자리 마련해드린다고
선반 사고 뭐사고 그러다 선반 허전해서 식물 더 사고
식물이 많은거 같으니 선반을 큰거로 사고...
이거 혹시 무한반복 되는거냐?
방금 네번째 식물등 사고 선반 알아보다가 현타가 와서 끄적여봄
식물의 끝은 결국 부동산이다..
캬! 거기까지 가야하는구나... 난 아직 멀었어 돈 많이 벌어야겠다
울집 마당좁은 서향 주택인데(지금은 장미키우고 있어) 해잘들고 마당넓은 남향 주택으로 가서 유럽침엽수들 맘껏 심어보는게 희망임. ㅋㅋ
난 다른거보딘 화분값.. 슬릿분을 안써서..
농약, 온실 ㅋ 화분값이 진짜 큰거같더라고… 지분 커질 수록 집도 넓혀야…
다른 취미도 똑같은걸요 끝이 없음ㅋㅋ
식물 화분 화분받침 흙 부자재 선반
ㄹㅇ 식물 자체보다 환경을 갖추는데 돈을 많이 쓰게 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