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용 화분을 사려고 하는데
보통 두치수 정도 크게 사라고 하는데...

화분 크기가 너무 작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거는 이해가 가요.
뿌리가 빡빡하게 들어차서 먹을 게 없어지니까요.

그런데 화분이 너무 클 경우 문제가 발생할 게 뭐가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왕따시망한 화분을 사다가 심어놓고 키우다가, 때 되면 한번 흙 갈아주고, 같은 화분에서 계속 키우는 건 안되는 걸까요?

그렇게 하면 흙도 많이 들고 분갈이도 힘들고 그래서 그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