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식쇼라는걸 해서

두근두근한 맘과 괴담에 쫄은 간을 위해

으슥?한데 가서 개봉했더니

총채랑 가루이? 종류가 신나게 튀어나옴...

이파리 살펴보니 반은 뒤질랜드 갔는듯 해서 그건 뜯어내고

나머지 약 치고 밀봉 한다음에 스티로폼에 넣어 봉인해놓고

옷은 파비 골고루 뿌려서 일복 세탁하는 곳에 가서 돌려놓고 대충 물 뒤집어 쓰고 집에 왔는데

온라인 식쇼.. 생각보다 매우 위험했다!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데 집에서 개봉했으면 진짜 끔찍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