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마 폴리벌본
가격 싸고 대충 잘 자라고 생명력 강하다는 평임
덩치 작은 건 나한테는 플러스 요소
파는게 다 똑같이 생긴 걸 보니 단일 원종을 그냥 배양해서 키우나봄
벌브가 커서 호불호 원인일 듯함
향 있음
마침 가을이 개화 시즌이라는데 하나 들일까 고민중
막실라리아 테누이폴리아, 바리아빌리스 '나나'
검색하면 전부 바리아빌리스라고 하는데
꽃이 시꺼먼 친구는 테누이폴리아나 그 1대 교배종
노란게 바리아빌리스 나나라는 교배종인거같음
동양란에 계란 얹은거처럼 생김
잘 찾으면 유묘포트는 디네마랑 큰 차이없는 가격대
까만애는 커피나 코코넛 같은 특이한 향이고
노란애는 커피에 시트러스를 끼얹은듯한 향이래
개화기는 주로 봄이라고 함
팔레놉시스 aka 호접
제일 인기 많고 대중적이고 가격대도 엄청 넓음
물 주는 것만 조심하면 그럭저럭 키우기 좋다는데?
향 없는 친구들은 세일하면 가격도 만원 안쪽인데
유향이면 꽃 없어도 만원은 넘기는 것 같음
원종은 아묻따 3만원 박고 시작해서
무슨 백만원 넘는 것도 보임
근데 유향종이라도 개체차로 향이 안 날 수도 있대
잎이 크고 두꺼운 편이라 미니종 아니면 창틀에 올려놓기는 약간 부담될거같음
온시디움 환타지아
대체로 노란색 교배종이 제일 인지도가 있나봄
꽃이 무슨 프리지아처럼 주렁주렁 달림
환경이 맞으면 1년에 꽃이 3번까지도 핀다는데
일반적으로는 겨울을 제철로 치는듯함
살짝 비싼 편인지 만원선에서 파는건 없었음
카틀레야
호접란 디네마 수선화를 쓰까놓은것처럼 생김
가격대는 호접란이랑 비슷
난초치고는 햇빛을 많이 봐야 한다고 해서 일단 우리집에서 키우기는 힘들어보임
개화기는 종마다 편차가 크다고 함
근데 쓰면서 보니까 언젠가는 이것들 다 찍먹할거같음
돈없는데...
호접란부터 시작하자!! - dc App
ㄹㅇ 근데 디네마 싸다 막실라리아 싸다 하고 찍먹했다가 저 순서대로 다 돌면서 키우게됨ㅋㅋㅋ 카틀레야는 원종에 빠지만 큰일나고 - dc App
난초 유향종들 코바코라 어떤분은 좋다하고, 어떤분은 지린내라 하고, 어떤분은 향이 난다고...??? 니까 유의할것.
원종 맛 들리면 끝도 없음
집에 식물등 있으면 카틀레야 가능하다~! 호접란은 그냥 창가 다 가능하고~! 이 두개가 그나마 가격대가 다양하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듯. 카틀레야는 연중 몇번도 핀다고 하니까. (카틀레야 이사벨라스톤 같은것....키우기쉽고 꽃 여러번 피고 새촉 올라옿면 꽃 핀다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