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죄송해요)
이미 침대에 누워서 사진은 못 찍었어용ㅎㅎ ..
우리집 몬스는 2놈입니당..
1년 동안 얼음이다가 올해부터 공부 해서 그래도 좀 성장(?) 하는 몬스 1호와
오늘의 집에서 열심히 키워서 올 봄 받은 몬스 2호 ..
문제는 몬스 1호에요 ..
작년에 얼음이던 이유는 .. 무지랭이이던 내가 배송 받자마자 걍 상토 100퍼로 분갈이해버렸더니 1년 동안 잎 2장 냈었나..ㅜ 근데 그 놈들마저 올해에 공부하고 분갈이하며 하엽 기미 보여서 떼줬어요ㅠ
그래서 아직 잎 4장이랍니당 . . .
식물등 작은거 썼더니 잘 안 자라는 것 같아서 대빵만한걸로 바꿨어요
이번 달 초에 1호랑 2호 둘 다 신엽 내길래 헤헤헤헤 하며 좋아하고있었는데
지금 2호는 또 신엽 내서 활짝 펴기까지 했는디 ㅠ
1호는 아직 마지막 신엽의 배가 통통해지지도 않음 ㅜㅜ
그러다 문득 둘을 비교해보니 2호 색이 더 진하고 이뻐요..
1호는 2호가 오기도 전에 났던 잎 색 조차 연두색에 가까운 초록색 ㅜㅜㅜㅜ
심지어.. 2호의 이번 잎은 1호의 마지막 신엽보다 크기도 왕 큽니다 ..ㅜ
잎 색은 1호가 식물등에 너무 가까워서 바랬나싶기도 해서 멀리 띄워줬더니 웃자라는거 아닐까 걱정돼요..
1호는 .. 하엽도 계속 떼긴 했지만
식물등 사기 전 영향 때문인지 이미 키는 대따 큼.. 잎은 4장인 주제에..ㅜ 잎도 2호보다 작으면서ㅠㅠㅜㅜㅜ
그래서 식물등 거리를 가장 높은 잎으로부터 30센치로 유지해주는게 좋을지 아니면 예전처럼 좀 줄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ㅜㅜ
원래도 1호가 키만 2호에 비해 미친 듯이 컸어서 2호는 식물등이랑 거리 6-70센치는 됐던 것 같아요 ..ㅜㅜ 2호 잎 크기랑 잎 색깔 보니 좀 떨어트리는게 좋으려나싶다가도
웃자람 트라우마 있어서 고민됩니다ㅜㅜ
하 2호 엄마 주기로 했는데 대빵 잎 나온거 보니 주기 싫어졌어요 . .
웃자람은 질소랑 크게 연관있어서 인산가리 엽면시비가 웃자람방지에 좋음 소포장으로 대유 부리오가 인산가리 제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