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다…
일단 한번에 확 죽지는 않는거 같지만
우글우글하던 톡토기들이 거의 사라졌고,
1회 분사하고 반나절씩 냅두기를 2회했는데,
오늘 또 톡토기 한 마리가 다니길래 3번째 분사해줌.
그래도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속 시원하고…
맨날 잎사귀 흡즙당하고 막연히 복구되기를 기다리는거보다 속편함.
그냥 농약사 가기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멀어서 그렇지,
한번 써보면 계속 쓰게될듯.
일단 한번에 확 죽지는 않는거 같지만
우글우글하던 톡토기들이 거의 사라졌고,
1회 분사하고 반나절씩 냅두기를 2회했는데,
오늘 또 톡토기 한 마리가 다니길래 3번째 분사해줌.
그래도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속 시원하고…
맨날 잎사귀 흡즙당하고 막연히 복구되기를 기다리는거보다 속편함.
그냥 농약사 가기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멀어서 그렇지,
한번 써보면 계속 쓰게될듯.
톡토기가 아니고 응애아니냐
몰러 ㅠ 응애나 총채는 육안으로는 안보이고 흡진 자국은 있는데 뭔지를 몰러. 보이는 애들은 톡토기밖엔 없었어 ㅠㅠ
나왜죽였어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미얀혀 ㅠ
톡토기의 정상화
톡토기는 잎 안먹어 흙에서만 뽈뽈 다니는데? 응애나 다른걸 착각하는거 아님??
잎을 먹는 애가 뭔지는 안보이고, 일단 흙에 톡토기는 드글드글하더라고… 나도 보다가 총채나 응애 보이면 처리할라고 했는데 계속 안보이길래 그냥 고고한거…
톡토기를 왜주겨 ㅜㅜ
톡토기 말고 다른 벌레는 안보이는데, 일단 흡진자국이 있어서… 걍 기준이 톡토기가 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