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그냥 베고니아
사라왁이랑 루체노라인데 여름에 죽어가다가 선선해졌다고 다시 살아나는 중이야

알록달록하고 예쁨!
그래서 본문

9센치 포트분에서 스타트

8일 전

4일 전

그리고 오늘

10월 22일 / 26일/ 30일
하루하루 자라는 게 보여서 되게 재밌어. 사실 약간 웃자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한데 짜피 지피식물이라 별... 차이 안 날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빨리 훅훅 자랄 줄 알았으면 매일 찍기 해줄걸. 구매 후 4일 뒤에 두번째 사진을 찍어서 애매하게 4일마다 찍기가 됐어
이 속도라면 2주 뒤엔 가득찰 거 같아. 그때 되면 반 잘라서 두개로 만들어야지
여기에 분무까지 해주면 진짜 예쁘다?

작은 잎에 앉은 물방울이 엄청 반짝거려
왼쪽에 있는 잎이 칭흥엔시스라고 새끼손톱만한 크기의 잎을 가진 호야인데 그럼에도 앞에 있는 천사의 눈물 잎이 훨씬 더 작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키우는 식물 중에 가장 작은 잎 식물 같아
잎 사이로 보이는 당면처럼 투명한 줄기도 포인트야

따글따글, 반짝반짝
천사의 눈물은 3000원 ~ 4000원 정도로 싼 편이야
이거 하나만 사기엔 택배비랑 똑같은 가격이라 아깝고... 나중에 식쇼 할 때 판매처에 천사의 눈물도 판다면 같이 사는 걸 추천본다!
자라는 속도도 빠르고 작고 귀여우니까 후회 안 할거야

그럼 다들 잘자
베고니아 따글따글한것도 핵이쁘자나.... - dc App
따 글 조 아. 오늘도 새로운 뉴- 따글이 하나 주문했다 후후
머에요 이렇게 예고편 흘리고가면 나 기다리다 시금치 됨... 흑흑 - dc App
스포를 하자면 식갤에 언급 된 적이 없더라 아마도...?
우와 엄청 쑥쑥 자라네... 진짜 웃자라도 너무 예쁠것 같음 - dc App
이 날씨에도 이 정도인데 여름 버프 받았을 때는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라왁 ㄹㅇ goat네
알록달록 그 자체. 내년 여름에 녹여먹기 전에 다시 가득 채워놔야지 ㅠ
니마 진짜 사라왁인가 저거 보고 ㅈㄴ 예뻐서 그런데 저거 키우기 어려운가요?ㅠ
저 처음에 사라왁 사서 키우다가 죽다 살아나는 듯하다가 너무 천천히 자라서 친구에게 삥 뜯어왔어요. 사라왁을 오래 키운건 아니라 어렵다 아니다 말하기 애매해요. 그래도 엄청 까탈스럽고 어려운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저거 밀폐로 키우고 있는거임...? 하 손 많이 가겠지?ㅠ
밀폐로 키우고 있고 관리해줄 거 진짜 하나도 없어
아하 일단 공부 좀 해보고 사야겠다 혹시 반그늘에서 키워? 어떻게 키우고 있어?
상토 위에 수태 위에 얹어놨어 (이게 맞는건지 모름) 광량은 식물등 간접적으로 보고 있어. 미니바이올렛 키울 법 한 정도의 광량?
고마워 미니바이올렛 키울법한 광량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겠다ㅠ lux나 ppfd로 따지면 어느정도일까?
1600 럭스 나오네
와 진짜 적은 빛으로도 잘 크구나 고마워 보면 볼수록 진짜 예쁘다... 덕분에 많이 찾아봤어 혹시 키우게 되면 올릴게!
오~ 제애모나 이 친구나 수태가 아니라 그냥 상토에서 키우시는 건가요..? 실습으로..? 내 제애모는 유리병에 밀폐로 키우는 중인데.. 상토로 옮길까 고민중.
저는 줄기로 시작할 때 뿌리 받을 때 말고는 전부 상토 100% 에요 키워요 (첫짤 베고니아는 예외로 상토 위 수태)
그리고 실습이고요. 실습인데 60~70 정도로 꽤나 습한 편
지나가다 예쁘네
천사의 눈물 빛 얼마나 쬐여줘?? 햇빛 짱짱한 창가에 바로 둬? - dc App
짱짱한 창가에 둘려고 노력 중... 날 추워져서 베란다 왔다갔다 옮기기 귀찮아서 그냥 식물등 보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