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태질소만 8%정도 되는데, 식물에 주면 바로 활용되는 게 아니라 변환과정을 거치면서 흡수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질소를 제외한 다른 주요영양분은 없어서 질소단일공급 목적이 아니고서는 비료로는 부적합해요. 집에 미원이 좀 남아있는데 관엽용으로 일시적으로 사용하는거면 모를까 일부러 미원을 구입해서 비료로 주는건 그닥...입니다.
익명(honeysky3636)2024-10-31 07:53
요소태질소가 많이있는게 요소비료인데 거기에 질소가 64프로인가 가장많고 값이쌈. 근데 질소로별환되는 과정에서 암모니아피해가 심하고 효율 쓰레기임. 그럼에도쓰는게 지속력이좋고 값이싸서임. 마치 도정안한 벼같은 거라 생각하면됨. 질산태가 도정한벼인대 양은 줄어들듯이 값은비싸고!
고로 효율이없다. 미원은
요소태질소만 8%정도 되는데, 식물에 주면 바로 활용되는 게 아니라 변환과정을 거치면서 흡수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질소를 제외한 다른 주요영양분은 없어서 질소단일공급 목적이 아니고서는 비료로는 부적합해요. 집에 미원이 좀 남아있는데 관엽용으로 일시적으로 사용하는거면 모를까 일부러 미원을 구입해서 비료로 주는건 그닥...입니다.
요소태질소가 많이있는게 요소비료인데 거기에 질소가 64프로인가 가장많고 값이쌈. 근데 질소로별환되는 과정에서 암모니아피해가 심하고 효율 쓰레기임. 그럼에도쓰는게 지속력이좋고 값이싸서임. 마치 도정안한 벼같은 거라 생각하면됨. 질산태가 도정한벼인대 양은 줄어들듯이 값은비싸고! 고로 효율이없다. 미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