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일때는
한아름상토만 쓰다가 사실 이것도 충분히 좋음
근데 물빠짐이 좀 안되고 흙 자체가 무거워 지더라고.
그래서 피트모스 + 코코피트 + 배합층 여러개 섞어서 씀
그리고 꼭
코니도입제 + 아그로믹파워 + 오스모코트 이렇게 섞어서 주면
곰팽이,버섯, 뿌리파리 이런건 다 잡드라고..
식린이일때는
한아름상토만 쓰다가 사실 이것도 충분히 좋음
근데 물빠짐이 좀 안되고 흙 자체가 무거워 지더라고.
그래서 피트모스 + 코코피트 + 배합층 여러개 섞어서 씀
그리고 꼭
코니도입제 + 아그로믹파워 + 오스모코트 이렇게 섞어서 주면
곰팽이,버섯, 뿌리파리 이런건 다 잡드라고..
물빠짐이 무거워진다기보단 이제 흙이 자리잡고 뿌리가 자라면서 흙붙잡아서일껄??? 그러면서 뿌리가 흙공극을 다 채워버림.. 나중애 분갈이해보면 뿌리난리더라 물잘안빠진다싶으면 흙잘털리지도않음 너무 꽉붙잡아서
뿌리가 공극 다 채워버리면 엄청 건강한거 아님?? ㄷㄷㄷ 그냥 내기준인데.. 배수층 비율이 비슷한데.. 한아름상토가 좀 더 무겁더라고.. 근데 이것 때문에 문제되는건 아닌데.. 물주는 타이밍 재보려고 화분 들어보면 이게 물마른건지 아닌건지 헷갈리더라고..
코니도 입제 -> 진딧물용 토양입제... 다음에 구입한다면 고자리파리 같은 넘까지 대응하는.. 더 넓은 범위에 더 저렴한 토양입제로 구입해도 좋을겨...
흙배합은 저마다의 환경이고 노하우니까....아주베리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