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뿌리 활성화되면서 솜털 나온거 아닌가?
그냥 둬도 될까요.. 저게 왜저러지..
화분 속에도 바크 많이 섞었지? 그러면 통풍 좋은곳에만 놓고 너무 걱정하지마
죽진 않겠죠..? 몽둥이만 덜렁 있는애라서..ㅋㅋㅋㅋ
덮혀있던거 들춰내서 본거? 원래 흙 아래부분은 저런식임. 흙 위로 빛 보는 애들이나 목질화돼서 윗부분처럼 딱딱해지는거고. 굳은살과 속살의 차이정도라고 보면 됨.
잔뿌리 활성화되면서 솜털 나온거 아닌가?
그냥 둬도 될까요.. 저게 왜저러지..
화분 속에도 바크 많이 섞었지? 그러면 통풍 좋은곳에만 놓고 너무 걱정하지마
죽진 않겠죠..? 몽둥이만 덜렁 있는애라서..ㅋㅋㅋㅋ
덮혀있던거 들춰내서 본거? 원래 흙 아래부분은 저런식임. 흙 위로 빛 보는 애들이나 목질화돼서 윗부분처럼 딱딱해지는거고. 굳은살과 속살의 차이정도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