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들 질문글이 있는거같아서 올려봐.
사진속 휑한 애들 보이지?
이거 9월초에 가지치기 심하게 했고 추석 더위(35도..;) 겪고
단체 사망하시려다가 돌아온 애들이야.
강전지한 상태에서 더위 심하게 먹어서 정말 잎 하나도 없이 가지만 남았었어.
10월엔 죽지말라고 물을 아껴서 줬더니 잘 안커서.... 물 많이 줬더니 무성하게 자란거 며칠안됨;;;;;
지금은 제라늄 몽둥이만 남아도 살아나는 계절이야.
지상부 다 죽은것 같은 화분이라도 버리지말고 물주고 방치해봐.
반반의 확률로 새순이 돋을거야.
1. 가을이다, 제라늄에 물 적당히 주자.
2. 버리려는 제라늄 화분도 살아날수있으니 방치해보자.
제라늄 이쁜데.. 냄새는 안 예쁨.;
취향차이인데요 뭘. 제라늄도 모기향 냄새, 과일향 나는애, 아예 안나는애들도 있어요.
일단 물주고 방치해보자.... 살놈은 다 살아나더라......크 명언이여...
넹 그러나 과습주의. 비가 오니 흙이안말라요
남쪽인가보네....비오는거보니....
버리려면 여름에 버리라는 꿀팁이구나!
.......정답....?
제라늄 회생의 계절이구만 - dc App
열심히 꽃피기 시작하니까요 >0<
엄마때매 진짜 요단강에 떠다니던 우리집 뼈라늄도 살 찌는 계절..
버릴 타이밍을 놓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