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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육안으로는 안보였고, 식흔만 잔뜩 있어서

결국 인시피오를 썼는데…

톡토기는 그 이후로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신엽이 자라기 시작…

잘 못자라던 모닝글로리도 쑥 자라있네…???

뭔가 뿌리 갉아먹다가 들어가고 그랬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