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란-흑룡금(黒龍錦)
개인적으로 도금보다 이 품종이 더 예쁜거 같은데 최근엔 수입기록이 없네ㅠㅠ
중국 모란-위자(魏紫)
중국4대품종(누가 정한지는 모르겠음)
작약 종류(Paeonia tenuifolia)
수입 화목류 판매하는 사이트 들어가서 계속 찾고있는데 다들 똑같은 품종이랑 비슷비슷한 품종만 들어오네...ㅠ
전에 수입되었다고 다시 수입되지도 않는거 같아서 업체에 전화를 해 봐야하나
국내 품종의 다양성을 위하여!!
일본 모란-흑룡금(黒龍錦)
개인적으로 도금보다 이 품종이 더 예쁜거 같은데 최근엔 수입기록이 없네ㅠㅠ
중국 모란-위자(魏紫)
중국4대품종(누가 정한지는 모르겠음)
작약 종류(Paeonia tenuifolia)
수입 화목류 판매하는 사이트 들어가서 계속 찾고있는데 다들 똑같은 품종이랑 비슷비슷한 품종만 들어오네...ㅠ
전에 수입되었다고 다시 수입되지도 않는거 같아서 업체에 전화를 해 봐야하나
국내 품종의 다양성을 위하여!!
작약? 목단인지 가물한데, 같은 이름인데도 중국한자로? 바꿔서 들어온 경우도 있더라고. 흑룡금 엄청 멋있다.
모란 품종이 거의 중국, 일본에서만 발달해서 특히 이런 부분이 엄청 심한거 같은데, 중국모란이 수출될때 발음을 적어놓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영어로 뜻을 풀어서 판매하더라고(Wei zi (魏紫)>Wei's purple) 중국이랑 일본도 모란 품종이 많이 교류가 되어서 그런가 각자 읽는 방법대로 적어놓는것도있고... 우리는 대체로 한국어 훈에 맞춰 적는데 중국, 일본 발음에 따라 적는 경우가 있어서 한문병기 필수야ㅠㅠ
아 그렇구나. 예전에 어떻게 눈치챘냐면 하와이안코랄 작약 검색하다 다음 해에 또 보니 신품종이라고 하와이산호분? 이렇게 이름 붙여 팔더라고. 꽃 보니 같은 품종이고. 중국에서 품종이 발달한 줄은 몰랐네. 나같이 신품종에 약한 사람은 마냥 무지성으로 못사겠다. ㅠ
모란, 작약쪽이 장미나 수국같이 메이저한 영억이 아니라 그런가 유행을 잘 안타나봐... 신품종이라고 하는 품종을 검색해보면 60, 70년대에 개발된 품종이 많더라고 신품종이 국내로 들어올만큼의 시장이 형성되진 않았나봐
좀 잘 정리가 된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는데ㅠㅠ
나는 독일 사이트(
https://www.paeon.de/name/kurz/tree.html)
를 좀 참고를 많이 하는 편인데
여러 문헌 조합해서 품종 탄생 내력을 설명해줘서 도움이 되더라구
여기도 없는 품종이 너무 많아
60,70년대 나온 게 신품종이면,,,개발이 더디네. 아무래도 화분에서 키우기에는 제약이 있고 땅이 좁아서 그런 걸까. 개화기간이 짧아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 사이트 알려줘서 고마워. 한국에 이런 종류 도감 있음 좋겠다. 일본은 다양하게 있어서 이런 건 좀 부러움.
작약속 자체가 종자부터 개화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고, 모란같은 경우는 삽목이 어려워서 대량으로 생산하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가봐. 일본 모란, 작약쪽은 잘 모르겠고 중국은 모란 품종을 소개한 책이 여럿 나왔는데 천년이 넘는 개량역사+지역별 품종군 으로 너무 많은 품종들이 있어 다 조합하기는 힘이 드나봐
장미, 튤립의 품종을 다루고 있는 책이 없는 것과 비슷한 이유라고 해야하나...?
모란은 중국 모란을 일본이 수입해서 들여오는게 일본 모란으로 알려진게 많아
중국이 품종은 많은가봐
작약 모란이 10년 전쯤 소소하게 유행타서 7-8년 전까진 수입 많이 했었어
그때 샀더라면 좋았을텐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