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식집사인데,
치자꽃을 좋아해서 여름에 4그루 들여서 베란다 앞에 두고 3일에 한번씩 물을 개수대에 놓고 푹 주는방식으로 키워왔는데 최근 2주 사이에 저렇게 잎에 희끗희끗한것이 확 퍼졌어.
늘 개수대에서 물을 흠뻑 주다가 최근 2주간 그냥 한컵씩 정도 부어주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그게 이유인지,..
들였을때부터 잎 위에 뭔가 작은 알갱이(?) 같은게 부분적으로 있었는데 그냥 닦아가며 유지해왔는데 이게 문제였는지 모르겠네 ㅠ
살릴 수 있을까?
치자꽃을 좋아해서 여름에 4그루 들여서 베란다 앞에 두고 3일에 한번씩 물을 개수대에 놓고 푹 주는방식으로 키워왔는데 최근 2주 사이에 저렇게 잎에 희끗희끗한것이 확 퍼졌어.
늘 개수대에서 물을 흠뻑 주다가 최근 2주간 그냥 한컵씩 정도 부어주는 방식으로 했었는데 그게 이유인지,..
들였을때부터 잎 위에 뭔가 작은 알갱이(?) 같은게 부분적으로 있었는데 그냥 닦아가며 유지해왔는데 이게 문제였는지 모르겠네 ㅠ
살릴 수 있을까?
치자나무는 진디천국이야
장미 국화류는 진디가 팔손이 파키라 고무나무류는 깍지땜에 다 정리하고 지금은 호접란만 6개 그리고 게발선인장만 키워
치자나무는 개각충(깍지벌레), 진딧물, 응애, 가루이 잘 생겨.. 천연살충제 라도 살포 해 심하다
치자 원래 새순 꽃망울 펴질 때 보호껍질같은거에 둘러싸여서... 가루같은게 떨어지고 그게 병충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4번 사진이랑 5번사진 보니까 벌레 있네. 약뿌려
초반에 저랬을땐 샤워 꼼꼼히하구 비오킬 뿌려서 나아졌었는데, 4번처럼 즙 빨아먹었으면 농약 치심이 ㅠ 며칠만에 너무 심해져서 농약물 먹이고 잎을 싹 이발했더니 지금은 처음처럼 무성해졌어요
진디 엄청 잘생겨서 자주 들여보고 초반에 박멸하면 키울만해여 꽃향 너므 좋으니까..
벌레 존나많네 통풍 1도 안하지?
창문앞에 두고 하루 10시간 이상 환기해두고 샤워도 3일에 한번 해 줬는데 최근 2주동안 샤워 안해줬더니 급 이렇게 되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