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한번 꽃대 났던거 잘라주고 나니까 한 4달 동안은 다시 꽃대 안나왔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수세도 괜찮아지고 해서 그냥 개화되게 놔둘 예정
처음 왔을때 모습
이땐 품종도 몰랐고 걍 아무 생각없이 키웠음
그렇게 키우다 보니까 여름에 자연스럽게 런너 나왔고
6개로 번식 시키는데 성공함
기억상으론 이때부터 딸기에 재미붙기 시작한듯?
그리고 마침 이때 설향을 주문했는데, 설향은 키우던 딸기랑은 확연히 달랐음
줄기에는 작은 잎이 있었고 잎은 훨씬 짙은 색깔이었음
그 후 몇 번의 검색으로 지금까지 키우던 딸기는 관하라는 추정을 할 수 있었음
관하는 사실상 관상용 품종이라 마음에는 안들었지만 그냥 키우던 정 때문에 놔둬서 현재 상태
아무튼 딸기는 어렵긴 해도 키우는 재미는 있는 듯?
- dc official App
관하는 핑크꽃일텐데
추정이라서 정확하진 않겠지만 관하가 분홍도 있고 흰색도 있어서 대충 맞을거라고 생각함 - dc App
와 이집도 딸기 코인 엄청 난데.... 대박 떡상 가즈아~~~~
설향은 특징 어케 됨? 나도 집에 딸기 3종이 있는데... 분홍꽃 관하 말곤 모르게땅
줄기에 작은 1쌍의 잎이 나있고 상대적으로 잎 색깔이 어둡고 고슬이나 관하처럼 잎이 둥글둥글하지 않고 좁은 타원형임 이거 외에는 솔찍히 잘 모르겠어서 제일 좋은 방법은 두 개 가져다 놓고 비교해 보는거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차이가 확연히 느껴짐 - dc App
아... 우리집에 줄기에 작은 애기 잎 있는 애 있어!!! 얘가 설향이라고 생각할게!!! 곰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