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을 심어서 따먹는데 처음엔 항긋하고 맛있었어요
언젠가부터 박하향같이 화하면서 쌉쌀한 맛이나서 맛이 좀 없어졌어요
9뿌리가 있는데 다 같아요
총진싹 때문일까 물푸레 때문일까 했는데 꽤 오래 물만 줘도 계속 그래요
오늘 바질 잎 따면서 손에 벤 냄새 맞아보니 어디서 맡아본 냄샌데 싶으면서 가물가물하던게 번뜩 떠올랐는데 아말감 냄새더라구요
키우던것들 보내주고 새로 키워야 할까요?
따먹지 시작한지 한달 정도만에 향이 변한거라 오래 자라 그런거라면 계속 새로 심어야 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언젠가부터 박하향같이 화하면서 쌉쌀한 맛이나서 맛이 좀 없어졌어요
9뿌리가 있는데 다 같아요
총진싹 때문일까 물푸레 때문일까 했는데 꽤 오래 물만 줘도 계속 그래요
오늘 바질 잎 따면서 손에 벤 냄새 맞아보니 어디서 맡아본 냄샌데 싶으면서 가물가물하던게 번뜩 떠올랐는데 아말감 냄새더라구요
키우던것들 보내주고 새로 키워야 할까요?
따먹지 시작한지 한달 정도만에 향이 변한거라 오래 자라 그런거라면 계속 새로 심어야 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네 이제 계절이 추워져서 그렇습니다
더울때도 그랬어요 맛없어진지 한달이 넘었어요
야채 채소들이....어릴때 중간...그리고 성체... 빛 물 비료 온도 등의 영향으로 맛이...잘 변해요....
그럼 결국 새로 키워야겠군요 밑동이 단단하던데 벌써 목질화가 된거였을까요
단단해지고 누래?지면 슬슬... 꽃대 올리기 시작할즈음이면 써지고...억세지고 보통 그래요... 다른 냠냠이들도... 상추도 그래서 꽃대 오르기 전에 거의 다 일괄 수확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