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 플라스틱, 시맨트, 슬릿 등
다양한 화분이 있는데 심지어 투명화분도 있더라고요
다들 여러 장단점이 있지만 식물한테 평균적으로 제일 좋은 환분은 어떤걸까요?
추가
투명으로 하려다가 찾아보니 뿌리에 빛 받으면 줄기화 되서 뿌리 기능 못한다고 안좋다고 해서 투명은 걸러야하나요?
다양한 화분이 있는데 심지어 투명화분도 있더라고요
다들 여러 장단점이 있지만 식물한테 평균적으로 제일 좋은 환분은 어떤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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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으로 하려다가 찾아보니 뿌리에 빛 받으면 줄기화 되서 뿌리 기능 못한다고 안좋다고 해서 투명은 걸러야하나요?
지금 쓰는건 다이소에서 토분처럼 생긴 화분 쓰고 있습니다
슬릿분이 싸고 가볍고 좋더라... 투명화분 걱정되면 커버 있는것도 있긴 하던데 내건 없어도 뿌리 잘자라 ㅋㅋ
슬릿도 엄청큰 버전도 있나요?
슬릿분 토분 이 둘이 제일 무난하고 일반 플분들은 물구멍이 어떻게 뚫렸는지에 따라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슬릿도 재질 플라스틱 말고 다른 재질 있나요? 색도 초록 말고ㅎㅎ
슬릿은 전부 플라스틱 재질이고 색깔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보통 정품이라고 부르는 일본 제품은 한국에 유통되고 있는 색깔이 대여섯 가지 있는 것 같고요 일본 현지에는 색이 더 다양하게 있는 걸로 압니다 중국제 짭은 여러가지 색깔이 있습니다 알리나 테무에서 찾아보시면 되고요 정품이랑 짭 차이는 짭이 정품에 비해 더 빤질빤질?한 재질이라 광택이 있고 이상한 레터링이 프린트 돼있거나 슬릿구멍 마감이 별로라는 점 정도가 있겠네요 가격도 짭이 조금 더 싼 편인데 생각보다 엄청 저렴하단 느낌은 못 받았고요 배송비나 배송 시간 등 기타 이것 저것 살펴보시고 아무거나 구매하시면 될 듯 합니다
테무에 포인트 많은데 슬릿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아주 큰 대용량도 필요한데 있으면 좋겠네요
슬릿분이 좋고 투명 쓴다고 당장 식물이 어떻게 되는거 아님
다들 슬릿이 좋다고 하는거 같네 역시 옆이 뚫려서 환불이 잘되다 보니 그런가?ㅎㅎ
화분이 어떻게 생긴지 신경 안 쓴다면 슬릿이 가장 괜찮은듯
난 다육이는 할매다육이화분이 어울리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