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습으로 뿌리 물러서 작은 잎 하나 남기고 모두 하엽
2. 세라미스에 심어서 뿌리 다시 받아내고, 산야초+상토에 심음
3. 또 과습으로 새로 올라오는 작은잎 하나 남기고 모두 하엽
4. 세라미스에 심어서 다시 뿌리 받아내고 한동안 세라미스에 심어둠
5. 뿌리 많이 나와서 제일 작은 사각플분에 심었고. 새잎도 나오고 잘자람
6. 큰잎 두장이 축 쳐지길레 과습인가 봤더니, 잎뒤에 매우 작은 동그란 광택있는 까만 벌레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잎이나 식물에는 벌레 흔적이 없어서. 잎 잘라내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자구 2개에서 잎이 나오고 있어요. ㅠㅠ
무프덱는 뿌리 한번 무르더니 그냥 확 가버렸는네. 이놈은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네요.
자구 분리해주고, 뿌리가 많이 차 있는거 같아서, 초겨울이지만 분갈이를 해도 될까요?
음 ㅠ 나는 걍 귀찮아서 상토이서 존버시킬까 하는데… 안되려나…???
아니 농약을 치면 되는걸 왜 저러고 있지 ㅋㅋ
참고로 해충은 자구 안에도 살수 있음 그럼 자구를 뗄거임?
살놈살고 죽을놈 죽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