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베란다 식물들이 많이 죽엇어. 냉해는 아닌거 같고 식태기가 확 왔다가 그 상태로 왔는데 지난달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식쇼를 하고 잇어 오늘도 2개 햇어. 지난주도 4개.. 지지난주도 3개..
물론 저렴한 것들이야
다시 너무 좋아지는건 좋은데 자리가 없거든 이제 그만 멈추고 싶은데 식쇼 억제력 키우는법 아는 갤러 잇음 공유 좀 부탁해
물론 저렴한 것들이야
다시 너무 좋아지는건 좋은데 자리가 없거든 이제 그만 멈추고 싶은데 식쇼 억제력 키우는법 아는 갤러 잇음 공유 좀 부탁해
사실 그건 불치병이라 치료가 어려워..나도 아직 완치까진 아니지만, 공간이 없던걸 계속 내 물건 버려가면서까지 꾸역꾸역 공간 만들다가 진짜 공간 자체도 맥시멈에 다다랐어.솔직히 공간 여유는 있는데(빽빽하게 넣으려면 더 넣을 수 있는데/부피는 맥시멈이라 더 못늘려) 광량이 부족한 사각지대들이 있어.더이상 식물등을 추가로 달 곳이 없다보니까 이제 더 이상 들여도 제대로 못 키우겠단 생각 때문에 안들이게 되더라. (이것도 식물등을 바꿀까 고민중..)그래도 도중도중 각 보이면 들이고는 있긴한데..아무래도 인테리어 소품을 사는 게 아니라 생물을 들이는거다 보니까 내가 케어하기 벅차다고 생각이 들면 식쇼 억누르게 되는 거 같아..다른 갤러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억제하는중이야. - dc App
그치 가끔 몰아서 물줄때 넘 힘들더라 물말려서 보낸애도 하나 잇엇어 그때 진짜 현타왔었는데 그 사건을 되새기면서 억제해야겟다... 정성글 넘 고마워!
나는.. 모든 식물은 다 예쁘니깐.. 봤을때 진짜 심장이 멎는 것 같은 그런느낌을 주는 식물들만 사…ㅋㅋ
맞아... 나도 그래.......
뭘 그정도야
자리가 없어ㅎㅎ 집이 비좁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