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가 따땃해서 그런가(한 낮 기준 25도쯤?)
어디선가 슬금슬금 자꾸 날아들어와
그래도 문짝부터 천장 바닥까지 비오킬로 도배해놔서 그런지
화분에 안착? 도착?하는 애들이 많지는 않은데
운 좋게 화분에 안착한다?
그래도 입제농약 + 파비로 화분과 이파리도 약범벅이라
다행히 대참사는 안나고 있다
그래도 혹시 몰라 테이프 가지고 다니면서
죽은 가루이? 널부러진 가루이? 있으면 열심히 테이프에 박제시켜 버리는 중
강제로 부지런해져버린다
어디선가 슬금슬금 자꾸 날아들어와
그래도 문짝부터 천장 바닥까지 비오킬로 도배해놔서 그런지
화분에 안착? 도착?하는 애들이 많지는 않은데
운 좋게 화분에 안착한다?
그래도 입제농약 + 파비로 화분과 이파리도 약범벅이라
다행히 대참사는 안나고 있다
그래도 혹시 몰라 테이프 가지고 다니면서
죽은 가루이? 널부러진 가루이? 있으면 열심히 테이프에 박제시켜 버리는 중
강제로 부지런해져버린다
노랑색 끈끈이 화분에 꽂아 하우스안에도 끈끈이 달아 놓고
인터넷으로 끈끈이 좀 살까.. 나가기 넘 구찮아 문짝 닫아놓으면 안보이는거 보면 외부 유입 맞으니까 통풍 안시켜주고 살고 싶다..
알리에서 사면 저렴해 나도 하우스에서 식물 키워서 노란색끈끈이 다 달아 놨어 벌레 잘 잡아
오 고마워 한 번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