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는 겉흙이 마를때쯤이면 화분 무게도 가볍던데, 지금 겉흙 말라보여 물줄까하고 화분 들어보면 제법 묵직하네.아직 잎이 본격 지기 전이지만 증산작용이 줄어들어 속흙 마름은 훨씬 느려지는갑다.근데 잎 다 진 겨울에도 물주긴 해야지?
ㅇㅇ 졸라 감으로 절묘하게 줘야됨. 안그러면 순식간에 말라서 돌아가시더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