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6년 키운 친구인데요.
베란다에서 기르는데, 잎이 좀 말라 비틀어지거나 그런거 빼고는 잘 지내던 친구였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목? 이라고 해야하나? 잎대랑 연결해주는 그 가까운 줄기쪽이 검게 썩더라고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이사오고 계속 함께하던 친구라 조금 마음이 그렇네요.. 미안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