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코로나때 식물 엄청 빠져서 솔직히 50개넘게 키운거같다 맨날 식물사러다니고 당근하고
근데 결국 바빠지고 하니깐 신경못쓰겠더라
집오면 쉬고싶고 신경도 아예 못쓰겠고
해충은 무슨 물주는것도 힘들었다 내가 부지런하지가 않거든
결국 총채랑 그 뭐냐 응애 이새끼들 감당 안돼서 걍 다버렸다 진짜 싹다
농약사서 뭐하고 그럴 정신도 없고 피곤했다
결국 신경안써도 잘크는 식물은 마지막까지 키우긴했는데 아예 정도 떨어지고 관심이 사라지니깐 버리게 되더라
나중에 은퇴했을때나 다시 키워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