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 해가 직접 내리 곳.
반양지 - 나무 그늘이나 그런 이유로 해가 어늘 어늘 드는 곳...
음지 - 그 나무 아래 빛이 잎 사이로 스쳐 가는 곳.
실내에서 반양지 - 해가 창을 통한 빛이 드는 곳.
반그늘 - 그 빛의 대충 경계선에서 어리는 곳...
음지 - 실내의 음지는 음지가 아님...걍...빛이 없다고...봐야...
모래.(dcpungsun2)2024-11-08 11:48:00
답글
반양지가 완전그늘은 아니었구만 그늘하고 빛이 좀 섞인느낌 인듯?
익명(39.118)2024-11-08 11:50:00
답글
글치....오전 오후 빛이 지나가는 곳도 어찌보면 반양지고..
해가 어늘 거리는 곳도 반양지고...
그늘이 들락말락... 하는 그런 곳....
근데 따지면... 반그늘이.....식물등보다...광량이 더 세다는 슬픈 사실...
대충 예쓰 반양지는 저기에서 몇시간 정도 빛드는 곳 - dc App
아!!!! 오키오키 이해함 고마워
반양지와 반음지는 굳이 구별하지 않아도.
그냥 반반 섞인게 밤양지랑반음지인가자
양지 - 해가 직접 내리 곳. 반양지 - 나무 그늘이나 그런 이유로 해가 어늘 어늘 드는 곳... 음지 - 그 나무 아래 빛이 잎 사이로 스쳐 가는 곳. 실내에서 반양지 - 해가 창을 통한 빛이 드는 곳. 반그늘 - 그 빛의 대충 경계선에서 어리는 곳... 음지 - 실내의 음지는 음지가 아님...걍...빛이 없다고...봐야...
반양지가 완전그늘은 아니었구만 그늘하고 빛이 좀 섞인느낌 인듯?
글치....오전 오후 빛이 지나가는 곳도 어찌보면 반양지고.. 해가 어늘 거리는 곳도 반양지고... 그늘이 들락말락... 하는 그런 곳.... 근데 따지면... 반그늘이.....식물등보다...광량이 더 세다는 슬픈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