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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에티다 동년생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자랐을까?


1번 짤 모체 아래 잎 3개 낸 자생으로 번식한 개체.


2번짤은 씨앗 받아 내가 번식한 개체.


차이점은 토양이라고 보는데


1번짤은 업체 토양에서 자란 것이고 2번짤은 내가 배합한 토양에서 자란 망한 개체임.


업체는 강모래 같은데 심었고 나는 그냥 유튜버 ㅁ카엘인가 ㅈ카엘인가 하는 사람 배합 따라서 만든 금싸라기 땅에서 키웠음.


초기엔 적옥토 상토 마감프 트리코마제 머시기균인가 때려넣고 키웠는데 비실비실하다 픽픽쓰러질길래 상토 더 추가해서 연명시켜 놨음.


같은 2년생인데 지금 차이가 상당히 많이남. 저기서 자생한건 내가 씨앗 채종하다 흐른게 분명함.


싹 틔운 시기가 일치함.


배합 어캐해야 1번짤처럼 건강해질수 있을까?


상토를 더 추가한 이유는 배수가 너무 좋아 물 주면 그냥 다 흘러내려버리기 때문임. 강 모래 구해서 공극을 메워주면 살아날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