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 5월달인가 상도 50L 사서 베란다에 놓고 썼습니다.
첨엔 분갈이 할거도 많고해서 팍팍 쓰다 반정도 사용한 이후엔
물빠짐 신경쓴다고 상토는 얼마 안썼습니다.
어제 오늘 간만에 분갈이 하느라 상토를 펐는데(밀봉은 해놓지 않고 대충 집게로 집에놨었어요) 퍼석퍼석하더라구요.
분갈이 끝내고 물을 주는데, 물흡수?도 잘 안되는거 같구요.
상토가 흙이 아니고 코코피트 이런게 많아서 그런걸까요?
올해 여름에 너무 더워 베란다에 보관한 상토가 변질이 된걸까요?
계속 써도 문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