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8월)
삽목시작했던 올리브.
(23년 11월)
아니.. 삽목한 놈들이 왜 이렇게 키다리가 되냐고?
근데 또 뿌리는 되게 부실함. 흠...
잎 아래 쪽 다 떼어내고 외목대로 키우기 시작.
(24년 4월)
4월에 찍어놓은 건데 최근까지 자란 건 여기서 쬐금 더 잎이 많아진 수준으로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잎이 많아지진 않았음.
여튼 분갈이를 해줌.
뿌리는 그래도 그동안 좀 많이 발달했네.
그래서 이렇게 분갈이 해줬음. 하나...
둘!
4개인데 왜 두개냐면 키가 비슷한 둘씩 묶어서 꼬아서 한방에 심어줬음.
요르게...
뿌리 발달이 그나마 약한게 이럴땐 도움이 된 경우?
머리도 풍성해 보이고, 대도 튼튼해지고, 자리도 줄이고 이것이야 말로 일석삼조인 것인가!
이로써 올리브 삽목이었던 애들이 본체 사이즈로 등극함.
고로 난 이제 올리브가 4개네...
아? 삽목하고 있는 게 또 있네?
무한증식 가동!
아...안돼....!!!!
2 사진은 대나무숲 느낌
올리브가 뿌리가 살짝 약하게 자라는 편인가?? 합식하니까 풍성해진거 엄청 귀엽다 ㅋㅋㅋㅋ - dc App
뿌리 괴물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올리브는 진짜 뿌리 발달이 더딘 편인 것 같아...
2년동안 잘 키웠음. 이뿌다 진짜
삽목 잘 안된다는 걸 많이 봐서 별 기대 안했는데 다 살아버려서... 의외였으... ㅎㅎ
올리브...삽목도 되는구낭..^^ 대단 - dc App
뿌리 발달이 약한 편이라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잘 되던데..? 품종에 따라서 또 다를지도..? 여튼 내가 가진 애는 아주 흔둥이 올리브 ㅎㅎ
분재해도 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