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a88a75ff2332245556997574515db08f983876266ad0e28315f388e113

(22년8월)

삽목시작했던 올리브.





7fed8275a88369eb3fee9b38e43164751b5fc1013b88bc069058d58dbff73f34271b4f

(23년 11월)

아니.. 삽목한 놈들이 왜 이렇게 키다리가 되냐고?

근데 또 뿌리는 되게 부실함. 흠... 

잎 아래 쪽 다 떼어내고 외목대로 키우기 시작.




7fed8272a88675f437ff9ee45f9f2e2d9fbee36d93f54925d87ca65b71df

(24년 4월) 

4월에 찍어놓은 건데 최근까지 자란 건 여기서 쬐금 더 잎이 많아진 수준으로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잎이 많아지진 않았음. 

여튼 분갈이를 해줌. 




7fed8272a88369eb37ff9ee75f9f2e2da8237a40a9451b04651ef6148993

뿌리는 그래도 그동안 좀 많이 발달했네. 




7fed8272a88369eb37ff9ee745986a37af83dc53392a2a4bfbb43437693ba3

그래서 이렇게 분갈이 해줬음. 하나... 




7fed8272a88369eb37ff9ee742986a37a3cb6fc7dbaccaa0174e25f22e221d

둘!

4개인데 왜 두개냐면 키가 비슷한 둘씩 묶어서 꼬아서 한방에 심어줬음. 




7fed8272a88369eb37ff9ee65f9f2e2d57c323802df8024c829a426df227

요르게... 

뿌리 발달이 그나마 약한게 이럴땐 도움이 된 경우? 

머리도 풍성해 보이고, 대도 튼튼해지고, 자리도 줄이고 이것이야 말로 일석삼조인 것인가!




7fed8272a88369eb37ff9ee740986a37a46949a49fe66c624cdd0de274457f

이로써 올리브 삽목이었던 애들이 본체 사이즈로 등극함. 

고로 난 이제 올리브가 4개네... 

아? 삽목하고 있는 게 또 있네? 

벙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