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하면 아담한 이미지가 떠올라서.. 뭔가 초보자용으로 좋은 식물일줄 알았는데...
키워보니까 전혀 아니였음...

일단 생각날때마다 순따기를 매번 해줘야함
따도따도 계속 나옴 그래서 순따기하면서도 잘하고있는건지, 맞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햇빛요구량이 생각보다 높았음 딸기만큼은 아니지만 엄청 높았음
10월이 됐는데도 꽃을 안피우더라 그래서 얘땜에 처음으로 식물등 장만했는데 전구+스탠드+타이머콘센트 샀더니 6만원? 정도 나온것 같아ㅋㅋ

아 그리고 열매맺으려면 비료가 필수라고 들어서 비료도 뿌려줘야되고....

방토를 이렇게 정성으로 돌봐줘야하는건지 몰랐어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