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씨없는 리치를 구매했을때 써비스로 딸려온 미야자키 망고 뭔가 급격하게 자란다.
그런데 문득 줄기를 보니 과거 접목한곳으로 보이는곳이 무척이나 팽팽하게 쪼여져있음…
풀어내고 나니…
요렇게 되어 있네 어케 살았노…
중세시대 코로셋 뼘치는 압박이네.
빨리 저부분도 굵어졌으면 좋겠네…
요건 키우고 있는 하바네로인데
가장 매운 하바네로라고 한것들 산건데 이름 모르고 한개에 3천원씩해서 별도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아팔던데 비싸고 희기한거라 그랬나봄.
어쨋든 아래쪽은 지베렐린 준거 위에는 지베렐린 안준건데
크기차이가 확연하게 나긴한다. 특별히 뭐 다른건 모르겠는데
그냥 뻘리큼
그 옆애 하나는 특별히 희석 농도 더 높여서 자주 뿌려준건데 많이줄수록 더 커지는것 같어.
그리고 이번에 지베렐린 사용하는법 자세히 읽어보니 알콜에 녹인다음에 희석하라고 하네 ㅎㅎ 예전에는 그냥 물에 타서 써서 효과가 없었나벼. 암튼 잘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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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키울라고 호르몬 쓰시는걸까요? - dc App
네 맞아영 테스트겸 - dc App
미야자키 망고 어디서 샀나여??
mercado libre라는 멕시코 버전 아마존이에요 ㅎㅎ - dc App
아래쪽 비닐도 빨리 풀어버리고 지지대 하나 세워서 당분간 고정시켜놔. 바람불면 ㄹㅇ부러질 수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