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작년에 물망초를 키우다가 새싹 2개를 물주는 간격 조절을 실패해서 죽이고..........
2년정도 지났다..
물망초를 다시 키우려했지만. 식갤러 형님들에게 모두 나눔을해서 씨앗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잘 안죽는다는 금잔화를 키우려고 한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냥 금잔화가 키우고싶었다.
꽃말은 이별의 슬픔
물망초와의 이별의 슬픔을 극복하고 우리 금선화랑 잘 지내보려고 한다.
무지무지 오래되어 보이는 씨앗이다... 과연 싹이 날지 모르겠다.
무작정 땅에 심으면 언제 나는지 답답해서 우선 물에 불려서 뿌리가 나오면 옮겨 심으려고 한다.
키우는 팁이나 물주는 주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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