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가 이래야지
제대로 큰 적상추는 이런 검붉은 색을 띕니다
실내에서는 고출력 판형이나 가까이 대서 집중케어하는 게 아니면 광량 부족 오기 쉽고 그래서 상품성이나 생산량이 낮습니다 말 그대로 취미 전용
참고로 노지 마당 텃밭, 첫 번째 찍었을 때는 너무 작아서 못 먹어봤고 두 번째 찍었을 때는 너무 늦어서 못 먹었습니다(대신 옆에 심은 귤나무 덕에 귤은 잔뜩 먹음)
제대로 큰 적상추는 이런 검붉은 색을 띕니다
실내에서는 고출력 판형이나 가까이 대서 집중케어하는 게 아니면 광량 부족 오기 쉽고 그래서 상품성이나 생산량이 낮습니다 말 그대로 취미 전용
참고로 노지 마당 텃밭, 첫 번째 찍었을 때는 너무 작아서 못 먹어봤고 두 번째 찍었을 때는 너무 늦어서 못 먹었습니다(대신 옆에 심은 귤나무 덕에 귤은 잔뜩 먹음)
상추 재배기 조명 열네시간씩 조져가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풍성하게 수확할때쯤 되니까 살식마새끼가 탈출해서 다 쳐먹음 시발
갑자기 울컥해서 급발진 햇어요 ㅈㅅ.. 근데 저는 씁쓸한 상추가 좋은데 요새상추들은 그렇질 않더라구요 품종이 따로 잇는건가?
어린 잎은 좀 쓴맛이 덜할 거고 다 자란 억센 잎이 좀 쓴 맛이 더 나는 걸로 알아요 품종 차이나 환경, 땅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살식마 : 어차피 나주려고 키운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