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싸게 올려도 취향맞는 사람 나오기전엔 하트만 찍히네거래 성사되도 약속잡아서 시간묶이는 것도 신경쓰이고 거기다 노쇼나 진상등등 악조건 겹치는 일 겪는다고 생각하면 그냥 쓰봉행 하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간다
이런저런 이유로 당근을 점점 안하게 되더란.. - dc App
구경만 하게 되는듯
헉.. 내가 하트 누른 호야들 판매자는 아니겠지..;; 그 근처 가는 일 있을 때 연락할라 했어;;; - dc App
아님 ㅋㅋ 근데 하트만 찍히는 일은 워낙 많아서
저렴이들은 사실상 당근 노동비 ㅋㅋ
할머니들 마늘까기 알바같은 느낌
맞아 사는건 쉬운데 정리는 참 어렵다
나도 비싼가격에 올려놓고 팔리면 팔고 아님 걍 키우는걸로했어 ㅋㅋ - dc App
난 걍 나눔때림
나눔이 젤빨러 문고리거래 하기도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