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과습의 문제가 아닌것같아
온도가 낮아지는때에 실내 습도가 급 오르기도하고,
온도가 일정하지 않아 기온차로 인한 증산작용 부작용때문에 생기는것 같아
일액현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액현상이 과하면 세포가 터져서 그자리에 흔적이 생기기도 하고 암튼 습도조절 온도조절이 관건인듯,
즉 잎에서 수분을 충분히 다 흡수를 못해서 잎맥 세포가 터져서 생기는거래, 보통 부종이라고 해서 혹같은것이 나는 증상인데 무늬종에서는 잎맥비침이 흔한것 같아. 
보통 서큘돌리고 말려주면 괜찮아졌다가도 컨디션 안좋으면 그자리 터진자리에 바로 생김
그리고 결국 그자리가 갈변이 오고 심해지면 잎탈락..
과습만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배수 잘되는 흙이어도edema가 생기더라고,,
습도조절 뿐만 아니라 온도차이도 감안해야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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