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이러는데
아무리봐도 다른 호접글 시들때랑 양상이 다른거야
근대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기어다니는게 없고 붙어있는것도 없어
혹시나 하고 토분애 꽂아놓은 포트 꺼내보니 토분에 뭐가 기어다니더라^^
그냥 딱봐도 벌레야 다리도 보이고 기어다녀
아 이녀석이 말로만듣던 총채로구나!
내가 그동안 이건가? 하던건 그냥 피트모스 조각이었던걸로
오히려 눈으로 보고나니 후련하네 안심도되고
아 이제 딱 보면 총채구나 아니구나 알수있어서
첫번째도 저래서 버렸는데 내자신 바보도 아니고 똑같은데서 또 사다니...또 그래서 원래 그런줄...그런데 다른곳에서 산 호접들 꽃은 저런 자국 없이 그냥 흐물대면서 시든단말이지....
판매자는 혹시 빛을 많이 보지 않아서 그런가 하는데
위쪽 오래된꽃부터 그런거보면 그 영향도 있는듯 왜냐면 그부분에 식물선반에 달아놓은 식물등 빛이 비추거든
응애나 총채는 어린 꽃잎을 좋아한다는데 새 꽃은 아직 멀쩡하고...
어짜피 그냥 한철 꽃보려고 샀던거라 크게 미련은없고
다행히도 식물선반이 아닌 그 옆에 그냥 장식용으로 놨었고...
부디 다른곳에 옮지 않았길 바라눈 수밖에...
잎에 기분나쁜 자국이 간혹 나는 베고니아들
얼마전 새로 산 제라늄들 일단 혹시나해서 다룬곳으로 옮겨놨는데
오늘 드디오 총채 보네
격라된애들 괜히 데려간듯
총채 식흔은 절대 애매하지 않음
아! 총채다!! 이건 먹힌거다!! 딱 티가 남
아무리봐도 다른 호접글 시들때랑 양상이 다른거야
근대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기어다니는게 없고 붙어있는것도 없어
혹시나 하고 토분애 꽂아놓은 포트 꺼내보니 토분에 뭐가 기어다니더라^^
그냥 딱봐도 벌레야 다리도 보이고 기어다녀
아 이녀석이 말로만듣던 총채로구나!
내가 그동안 이건가? 하던건 그냥 피트모스 조각이었던걸로
오히려 눈으로 보고나니 후련하네 안심도되고
아 이제 딱 보면 총채구나 아니구나 알수있어서
첫번째도 저래서 버렸는데 내자신 바보도 아니고 똑같은데서 또 사다니...또 그래서 원래 그런줄...그런데 다른곳에서 산 호접들 꽃은 저런 자국 없이 그냥 흐물대면서 시든단말이지....
판매자는 혹시 빛을 많이 보지 않아서 그런가 하는데
위쪽 오래된꽃부터 그런거보면 그 영향도 있는듯 왜냐면 그부분에 식물선반에 달아놓은 식물등 빛이 비추거든
응애나 총채는 어린 꽃잎을 좋아한다는데 새 꽃은 아직 멀쩡하고...
어짜피 그냥 한철 꽃보려고 샀던거라 크게 미련은없고
다행히도 식물선반이 아닌 그 옆에 그냥 장식용으로 놨었고...
부디 다른곳에 옮지 않았길 바라눈 수밖에...
잎에 기분나쁜 자국이 간혹 나는 베고니아들
얼마전 새로 산 제라늄들 일단 혹시나해서 다룬곳으로 옮겨놨는데
오늘 드디오 총채 보네
격라된애들 괜히 데려간듯
총채 식흔은 절대 애매하지 않음
아! 총채다!! 이건 먹힌거다!! 딱 티가 남
총채? 맞는겨? 총채는 특징이 뚜렷한데?
사진은 안찍었지만 검은색이고 길쭉했음...
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