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상 이변으로 배추 한포기 2만원 본게
깜짝쇼 였을까?
이미 지구는 지축이동을 서서히 하며
극의 빙하들을 녹이고
지구 온도는 올라 가고 있는데
배추는 25도 이상 올라가면 녹고 죽는데
뿌리도 썩고
고랭지 태백 대관령 배추 주산지도
쑥대밭 날정도니
깜짝쇼 였을까?
이미 지구는 지축이동을 서서히 하며
극의 빙하들을 녹이고
지구 온도는 올라 가고 있는데
배추는 25도 이상 올라가면 녹고 죽는데
뿌리도 썩고
고랭지 태백 대관령 배추 주산지도
쑥대밭 날정도니
지구 자전축의 변화는 약 4만년에 걸쳐서 이루어집니다
기후 변화가 올해 심했다고 해도 내년에 갑자기 세상이 망할 만큼 변하기는 힘들죠 그냥 음모론을 뒷받침하기 위한 변명입니다
아니야 지하수 대량 사용으로 앞당겨젔고 지축이 바껴 한반도를 중심으로
지하수가 대체 지구 자전축에 무슨 영향을 주나요 전체 담수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양이고 전체 담수도 지구 전체 물의 20분의 1밖에 안 되는 양이고 지구 전체 물은 지구 전체 질량에 0.1%에도 못 미치는데.........
님 왜 자꾸 돌나물 설득하려해유.. 어차피 말 안통하는데.. - dc App
그러면 세계에 있는 전문성있는 미국이나 유럽등의 나라에서 대책을 세우겠지?그걸왜 고민해? 그러면 당연히 인류는 그에 맞게 발전을할것이고 새로운 품종을 개량함으로써 인류는 더 발전할꺼다.지금 인류를 멸종 시키는 방법은 운석이 떨어지거나 지구가 터진다등의아주 극단적인 선택말고는 없는정도로 발전했으므로채소들이 온난화때문에 인간이 멸종하진않는다.만약 한 채소가 멸종한다함이라도 우리 인류는 대체제인 다른 채소를 먹고자라며 몇백년이고 살고있을것이다물론 그전에 다른 행성으로 갈수도 있다그리하니 온난화때문에 사람이 멸종되진않는다.못해도 100년안에는 멸종안된다 다만 살기가 조금만큼은 어려워지겠지아무튼 우리 인류는 지금 너무발전해있으니까 - dc App
코쟁이들이 정답이 아냐 개네들이 탐욕이 심해 욕심은 부렸지만 정답은 한국인한테 나온다
그러니깐 아무토록 아프리카아든 유럽아든 한국아든 정답이 있단거잖아 지금 문맥을 보면 내말이 맞는다는건데(반박시 내말이 맞음) 그니깐 이딴 글좀 쓰지마 누가봐도 답나와있는걸가지고 초딩마냥 글을 써 - dc App
그리고 농사는 현재 유럽쪽이나 미국쪽이 우리나라 보다 잘되있다.지금 농사할때 쓰는 비료만 봐도 오스모코트나 바사코트같이 유럽이나 미국꺼고 미국에는 땅이 넓어서 우리나라 농사규모와 비교도 안됨 그러니 농사에 대한답은 한국도 가능성이 있겠지만 유럽이나 미국이 더 높다 - dc App
초보적인 너의 답글에 답하기도 답답하지만 니 생각대로 세상은 안돌아간다
아니?세상이 안돌아간다해도 가만히 놔두면 힘있는 애들이 가만할까?제지를 하겠지? 그냥 말빨딸리니깐 그러는거아녀 세상에서 죽을려는 사람은 몇없다 그러니 어떻게든 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