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테이블야자 3포기중 뿌리 무르고 모두 죽을판이라 질문글 올렸다가 댓글조언받고
2포기는 모두 사망.
나머지 한포기는 극적으로 기사회생하여 너무나 기쁜마음 감출길이 없습니다.
극적으로 한포기에서 새뿌리가 나와주어 요즘 뿌리가 조금씩 자라나는것을 보며 안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와중에 또 다른 식물인 안스리움이 사망하여 현재 또 열심히 물갈아주고 있는데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런데요.. 아무리 유튜브 뒤져봐도 없어서요
테이블야자 수경재배시에 이게지금 한포기인데 수경재배시에도 알아서 자기가 포기나누면서 성장하는건가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포기나누기를 할 수 있는것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사실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1도없었는데 이번에 이녀석 살리면서
애정도 생기고 관심도 가서 이것저것 자재와 화분도 사고 공부중인데
의외로 재밌군요.
조언 꼭좀 다시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이 크면 옆에서 새촉이 하나씩 나오는데 그걸 포기나눠서 분리해서 키워요 근데 지금 크기에선 새촉 기대할려면 1년 걸릴듯... 테이블야자 엄청 느려서... - dc App
고마워요. 그래도 일단 살아줘서 넘나 기분좋아요....
그런데 새촉이 어떤식으로 자라나는건가요? 한번도 식물을 제대로 키워본적이 없어서. 뿌리옆으로 뿌리나면서 새줄기가 나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