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정롹히는 꽃종류가 이성적으로 보여요.
평소에 집에서 장미한송이씩 키웠거든요...
장미 시들때마다 새로 사와서 키웠는데 19번째 장미부터

조금씩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 21번째 장미가 너무 예뻐보이고 야해요..
(ex: 줄기가 뻗힌거나 꽃잎의 부드러움, 암술이 너무 야해보여요..
가끔 장미보면서 치고, 화분에 싼적이 있는데 요즘엔 그게 습관이 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기 그렇고 식갤의 존재를 얼마전에 알아서 글 끄적여봅니다.

저랑 비슷한 분들 있나요?